거기 배달되죠? 치킨, 피자, 중국집 등 기존 배달 음식이 식상해진 사람들이 배달 대행 앱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. 약간의 수수료만 지불하면 배달해 주지 않던 맛집의 음식을 어디서든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. 아직은 서비스 가능지역이 제한적이라 널리 사용되고 있지는 않지만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.

한편, 최근 출시된 배달대행 프로그램인 ‘배달터’ 는 배달주문 및 배달대행, 고객관리, 신용카드결재까지 모두 스마트폰 하나로 서비스 되는 원스톱솔루션을 제공, 눈길을 끌고 있다.